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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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약도
㈜에이아이에스(스테레오피아 전신)는 1992년에 설립되어 영상처리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시스템 개발(비전검사 장비)에 주력해 왔다.

다양한 시스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1995년 3월 인터넷 관련 전략 사업으로 양안입체 미디어 분야를 선정, 7년여의 장비(HD 입체카메라 등) 및 컨텐츠 제작기술 투자를 통해 입체 관련 제반 기술을 독자적으로 확보하였다.

2000년 8월 양안입체 분야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스테레오피아(STEREOPIA)로 개명하고, 차세대 뉴미디어로 평가 받고 있는 "양안 입체" (S3D: Stereoscopic 3D) 콘텐트 제작 및 시스템 개발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과 입지를 강화해가고 있다.

STEREOPIA는 앞선 기술력을 인정 받아, 2002년 월드컵 경기를 입체 방송 중계하기 위한 국책과제(정보통신부/ETRI 주관)에 HDTV급 3D 입체 카메라 개발 업체로 선정되어 카메라 개발을 완료하고 사업화에 매진하고 있다. 입체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개인용 컴퓨터가 보급되고 있는 뉴미디어 시대에 STEREOPIA사는 입체미디어 산업분야의 세계적 선도기법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STEREOPIA는 풀 디지털 방식의 입체 카메라 개발, 입체 촬영/편집/합성 기술, 그리고 입체 디스플레이 장치 개발과 같은 입체영상 사업 전 부문을 아우르는 핵심 기반기술 확보를 통해 국제적 제작 경쟁력을 갖추고 입체미디어 산업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현재 국내외 유수의 업체들과 다각적인 제휴를 추진중이다.




STEREOPIA는 '내용에 적합한 미디어 활용', '상상을 현실화하는 창의적 기술력', '지적 감동이 충만한 인간존중의 컨텐트 제작'이라는 기업이념을 가지고 지식경제시대에 부합하는 감성 컨텐트 제작 전문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입체기술을 정보 기술에 접목하여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A Knowledge Entertainment content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STEREOPIA(스테레오피아)는 '양안입체영상'을 의미하는 'stereoscopic(스테레오스코픽)'과' 이상 세계'인 'utopia(유토피아)'의 합성어로서 양안입체 기술을 활용하여 실감있는 컨텐트 제작을 통한 지식정보 사회를 구현하려는 비젼과 미래상을 품고 있다.

아울러 STEREO라는 글자를 감싸고 있는 검은색 사각형과 흰색 글자는 '0'과 '1'의 조합으로 구성된 '무'와 '유'의 디지털 정보(Digital Information)을 의미하며 PIA에 사용된 빨강, 녹색, 파랑의 3색은 의 3원색을 상징하면서 '디지털 칼라 영상 이미지 회사'의 이미지를 표출한다. STEREOPIA의 'O'자는 '눈'을 상형문자화한 것으로 눈을 통해 구현되는 실감 세계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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