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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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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입체 영상"과 "3D 영상"은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일반적으로 3D 입체 영상(Stereoscopic 3D Image)과 3D 영상(3D Image)을 동일한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고 심지어 언론/방송에서도 그다지 중요한 구분을 두지 않고 기사화하는 경향이 많습니다만, 이 두 영상 미디어는 전혀 다르다는 점을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립니다. 3D 영상은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만들어지는 평면 영상이며, 3차원 입체 영상은 모니터나 스크린상에서 사물이 위치한 점진적 깊이(depth)와 실체(Reality)를 현실 공간과 동일게 느낄 수 있는 전혀 다른 차세대 영상입니다.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만들어진 3D 영상은 STEROPIA사의 기술력을 통해 완벽하게 3차원 입체 영상으로 변환 가능합니다.)



모든 "3D 영상"이 "3D 입체 영상"으로 변환 가능합니까?

아니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용 소프트웨어(LIGHTWAVE, 3D MAX등)를 통해 제작된 3D 영상만이 변환 가능합니다. 동일한 3D 영상물이라도 피사체의 크기, 움직이는 속도 및 방향, 표면의 재질과 밝기, 배경 화면의 색조, 카메라의 움직임등 상당히 많은 요인들에 의해 다른 느낌의 3차원 입체 영상으로 변환됩니다. 그러므로, 고품격의 3D 입체 영상 애니메이션 및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시나리오 기획 단계에서부터 STEROPIA사와의 협의와 자문을 거쳐 공동 동시 제작하는 것이 고품격/고화질의 실감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3D 입체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3차원 입체 영화의 실지 촬영 및 제작도 합니까?
예, 물론입니다. STEREOPIA사는 3D 입체 그래픽 애니메이션과 3D 입체 영화를 실지로 촬영하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래픽 작업한 3D 입체 애니메이션과 실사 3D 입체 영상의 합성까지도 가능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3차원 입체 영상은 촬영뿐만 아니라 편집 과정에도 상당한 기술력을 요하는 정교한 프로덕션 과정입니다. 일본에서 제작한 국내 유명 가수의 뮤직 비디오에 대한 일부 실험적인 작품들이 서서히 국내에도 선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으나 막대한 비용에 대비한 영상의 품격은 그리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STEREOPIA사는 단언합니다. 국내에도 3D 입체 영상 관련 국제적인 STEREOPIA라는 기업이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 주시고 STEREOPOIA사는 입체 영상 사업의 미성숙 단계인 국내보다도 국제적으로 더 알려진 회사입니다. (현재로서는 3차원 입체 영상의 제작 단가가 일반 영상/영화 제작비에 비해 상당히 고가여서 일반 기업과 군소 프로덕션에서는 제작 의뢰에 대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3D 입체 영상의 구현 방법에는 어떤 종류가 있습니까?

색채 필터(Anaglyph) 방식 : 적청안경을 사용한 3차원 입체영상 감상 방식
편광(Lenticular) 방식 : 렌티큘라 편광판과 편광 안경을 사용한 3차원 입체영상 감상 방식
셔터글래스(Shutter Gloass) 방식 : LCD Shutter Gloass 안경을 사용한 3차원 입체영상 감상 방식



3D 입체 영상을 감상하려면 부가적인 디바이스가 필요한가요?

일반 개인용 컴퓨터 사용자는 시중에 패키지 형태로 시판되는 "3D 입체 영상 감상용 안경"(3D Glass)과 "3D입체 영상용 보드(3D PC Board)"를 시스템에 장착해야지만 3D 입체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현재 소매 가격이 약 10만원 내외입니다. 지금은 조금 고가입니다만 곧 대중화되면 소매 가격이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시중의 컴퓨터 상가에서 손쉽게 구입 가능하며 이직까지는 3D 입체 영상 콘텐츠(S/W)가 상당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일반 TV에서도 3D 입체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다만 현재 대부분 가정에 보급되어 있는 아날로그 타입의 텔레비전상에서는 3D 입체 영상을 시청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시판되고 있는 PC/TV 겸용 디지털 방송용 멀티미디어용 고화질 HDTV에서는 시청이 가능합니다. (현재로는 주사선의 차이에 의한 약간의 떨림(flicker) 현상이 있기는 발생하기도 합니다만 기술적으로 쉽게 극복될 수 있습니다. 1~2년 후면 별도의 특수 안경 없이도 온 가족이 거실에 걸린 벽걸이 TV로 영화나 스포츠 경기를 3차원 입체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을 것 입니다.



3D 입체 영상을 안경 없이 감상할 수는 있는 장치도 있다는데요?

예, 그렇습니다. 입체 영상용 "3D 입체용 무안경 모니터"와 "3D 입체 영상 스크린" 두 종류가 있습니다.

3D 입체영상 무안경 모니터 : 무안경 입체 모니터는 많은 한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입체 영상 감상자는 오직 한 사람으로만 제한되며 모니터와 감상자사이에 입체 영상이 보이는 정확한 시점이 존재하여 감상자가 정확히 그 시점에 있어야만 입체 영상이 보이므로 상당히 제한적이고 감상자 측면에서 이직까지는 불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입니다.

3D 입체 영상 스크린 : 특수 안경없이 3D 영상을 구현하는 입체 영상 스크린 또한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편리하나, 이는 입체 영상이 아닌 평면 영상의 배경 화면상에 일정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단순히 겹쳐 놓아 캐릭터와 피사체 사물이 튀어 나온 것 같이 보이게 만드는 인터페이스입니다.

그러나, 본질적인 의미에서 3차원 입체 영상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3D 입체 영상은 어떤 분야에 응용 가능할까요?

3차원 입체 영상 기술은 정보통신, 방송, 의료, 관광, 전시, 오락, 교육, 군사, 우주항공 등 그 응용 분야가 무궁무진하며 21세기 멀티미디어 시대의 핵심 차세대 기반 기술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기존의 모니터나 스크린에서 구현되는 모든 3D 영상을 3D 입체 영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응용분야는 무궁무진합니다. 시청자들의 실감 영상 추구 경향은 극대화되고 있고 바로 정보의 수요자와 공급자사이에 위한 핵심 정보 전달의 매체가 3D 입체 영상이라는 점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국내외 다른 3D 입체영상 회사와 STEREOPIA사의 차별성은 무엇입니까?

국내/외 대다수의 3D 입체 영상회사들은 입체영상 감상용 3D 안경 및 PC용 보드를 제작 또는 수입 보급하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STEROPIA사는 3D 입체 감상용 사용자측 인터페이스를 위한 디바이스를 직접 제작하지는 않으며, HDTV급 3D 입체 카메라 및 라이브 스트림용 서버, 기타 3D 입체 영상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읍니다. 아울러, 3D 입체 에니메이션 및 영화를 제작하는 콤텐츠 기반 사업으로 인터넷 기반에서 24시간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하는 On-Line과 3D 극장용 영상을 제공하는Off-line상에서 서비스하는 입체 영상 관련 컨성팅을 제공하는 기술 기반 회사입니다. 결론적으로, STEREOPIA사는 3D 입체 영상 관련 S/W 및 H/W와 On-line 및 Off-line상에서 시스템과 콘텐츠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2년 월드컵 경기를 일본 및 한국에서 각각 독자적으로 3D 입체 방송 시험 중계한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국제적인 이벤트를 주관하는 "운영의 묘" 뿐만 아니라 국가의 자존심을 건 한판 뉴미디어 기술 승부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미 정보통신부와 ETRI 주관으로 3D 입체 영상 관련 국내 중견 업체가 선정되어 각분야별 연구 개발을 수행 중에 있읍니다. STEREOPIA사는 SDTV급 3D 입체 카메라 개발을 완료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02년 월드컵을 3차원 입체 중계하기위한 "줌(zoom)기능이 탑재된 HDTV급 3D 입체 줌 카메라[STERO 3D Zoom Camera]" 개발 계약을 이미 ETRI와 완료하고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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